서클인들의 일기(링크 프리)

by 마감직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ㅠㅠ by hisung
사실 다음주까지 일이 너무나 바빠서 일기쓸 시간이 없지만
어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추모하려고 글을 올린다.....ㅜㅜㅜㅜ
2007년에 좋아했던 일본의 여성 뮤지션 ZARD도 세상을 떠서 충격이었는데
겨우 2년만에 마이클 잭슨도 세상을 뜰거라고는 정말 생각못했다.
개인적으로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꽤 좋아했고 특히나 하이톤인 그의 목소리를
너무 좋아했던....서양의 팝가수 중 가장 좋아했었는데ㅠㅠㅠㅠ
이렇게 갑자기 세상을 떠나버리니 정말 인생무상을 느낄 수 밖에 없다...
올해는 이상하리만큼 유명인사들이 차례로 세상을 등지는 구나....
마이클잭슨의 곡은 좀 갖고 있지만 조만간 추모앨범이라도 사야겠다ㅠㅠㅠㅠ
ZARD때도 그랬지만 다시 한 번 좋아하는 뮤지션이 살아있을때 팬활동도 열심히
해야한다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구나...ㅠㅠㅠㅠ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부디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그나저나 access의 보컬 히로도 마이클 잭슨의 상당한 팬이었는데
(뮤지션이 되는 계기를  준게 마이클 잭슨이었다고 했다)쇼크받았겠구나....
워낙 긍정적인 성격이라 걱정은 안 하지만 그래도 많이 우울해할 것 같다....

p.s : 환아 8월 서코 신청건 고마워. 신청서 뜨면 적어서 메일로 보낼게

by 마감직전 | 2009/06/27 12:07 | 트랙백 | 덧글(1) 
이제 완전 여름이네요~by hisung
6월도 벌써 중반을 넘어서서 얼마 안 남았네요~ 그래서인지 계속 더워지고 있구요.
그나마 5월같이 30도를 넘어서지는 않고 있는게 다행이네요.
요즘은 여전히 회사일과 공부를 병행하면서 추가로 일하는 게 있어서 계속 바쁜 관리인입니다.
아마 다음주 되면 또 한동안 일이 바빠서 일기를 못 쓸게 뻔해서 오늘 그냥 올려봅니다.
근황은 위에 적은대로 둘다 일에 치여서 바쁘지만 그래도 7월에 갈 라이브 준비랑 보던
드라마들은계속 보고 있답니다~
2009년 2분기에  했던 일드는 수사물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재미있는 것도 수사물이었어요.
그 중 기무타쿠가 주인공인 미스터 브레인과 아마미 유키가 주인공인 보스 이 두개를 열심히
챙겨보고 있답니다.
사진은 네이버에서 퍼왔음...
개인적으로는 보스가 캐릭터들이 마음에 들어서 더 좋아합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개그가 넘쳐서 좋기도 하구요.
원래 기무타쿠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지라 기무타쿠 주연의 드라마를 볼까말까 했는데
미스터브레인은 내용이 재미있기도 하거니와 매회마다 빵빵한 게스트와 csi에 뒤지지않는
그래픽 기술등 볼 만한 거리가 많아서 둘 다 일드팬에겐 강추입니다.
보스는 일드판 크리미널 마인드와 가깝고 미스터 브레인은 일드판 csi에 가깝다고 할 수 있네요.
미스터 브레인의 게스트엔 뮤지션인 각트도 나와줬는데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도 이런 식으로
드라마에 게스트로 나와주면 얼마나 좋겠어ㅠㅠ(히로 TV출연 강력 요망!!!!)

그외 미드는 매번 보는 것들 외에 요즘 미드팬들사이에 유명한 멘탈리스트를 보고 있습니다.
이것도 수사물이긴 한데 주인공이 영매능력이 있는 독특한 캐릭터라서 다른 수사물들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더라구요. 이건 미드 수사물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입니다~

 

그럼 또 한동안 잠수탄 뒤 돌아올게요~

by 마감직전 | 2009/06/19 13:45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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